
처음에 염증인거 같아서 염증약을 처음에 먹었을 때는 괜찮았다가 다시 한 달 뒤에 또 피가 나기 시작하면서 지금도 닦으면 피가 묻어 나옵니다. 마지막 병원 갔을 때 종양인 것 같다고 뭔가 만져진다고 하긴 하셨는데 일단 염증약을 좀 먹였을 때 피는 좀 줄어서 조금 더 먹어보기로 하고 2주치 더 약을 받아서 먹였는데 피가 아직도 조금씩 묻어나고 진물도 나는 것 같아요. 사진에 보면 항문 좀 보면 종양같은게 있는 것 같긴 해요. 이게 조직검사를 하고 수술도 해주고 싶은데 일단 가장 큰 문제는 14살이라서 나이가 좀 있기도 하고 나이 때문에 비용도 걱정이 됩니다.
사진은 8월에 찍은거고 지금은 많이 커졌습니다.
좀 저렴하게 수술하고 조직검사 할 수 있는 곳을 찾아요ㅠㅠ
혈변은 안 봅니다
이게 무슨 종양인지 짐작도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