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젠가도 마이펫여서 상담을 받아 상세한 답변을 듣고 지역적으로 가까운 병원을 방문했읍니다
처음 병원을 간 이유는 입술 밑부분에 피부에 작은 염증이 생겨 웬만하면 나을것 같은 염증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라고 할만큼 차도가 없었읍니다
그래서 5년전쯤 물려서 턱관절에 철심을 한것이 뭔가 원인이 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마이펫을 통해 상담을 받았고 다시 병원을 찾았는데 초음파에 엑스레이 혈액검사 이 세가지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보호자로서 뭐든 다 해서 원인을 알고싶지만 상황상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어서 혹시 이 세가지중 아니면 가장 근접한 현재 염증상태를 알수 있을 검사는 없을지요?
(먹을때 입 움직임도 개껌을 물고 하는 일상생활에서는 전혀 이상을 못느낄 정도 )
모두 가끔은 정말 힘든 상황이 있을수도 있을것 같은데 제가 지금 상황이 상황이여서 말못하는 동물이기에 어쨋든 경제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한도내에서는 치료를 해주고 싶읍니다
제가 현명하게 잘 대처할수 있는 선생님의 답변 기다립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