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년생으로 6개월쯤에 프렌치블독에게 물려서 턱관절이 부러진 상황에 수술
*지금까지 먹거나 하는 것에도 전혀 이상을 못느꼈는데 언제부터인가 먹는 물을 갈아주려고 보면 뿌옇게 되있었음
*지금까지 본적도 없는 색깔에 여기저기 보다가 턱 밑부분 입술 바로 밑에 노란 염증성으로 보이는 작은 상처로 보이는 것을 알고 가까운 벵원에서 염증치로약으로 2주 먹였으나 효과없음
턱관절 수술을 얘기했더니 어쩌면수술했던 곳중에 철심나사에 이상으로 염증을 일으킨것 아닐까 라는 답벤입니다
물론 수술을 했던 병원을 갈수 있는게 제일 좋겠지만 수술은 서울이고 거주는 인천이기도 하여 제가 이동에 자유롭지 못한 이유로 먼저 상담을 받아보고자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선생님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동물은 말도 못하니 제 마음이 너무 아프고 답답합니다
부탁합니다
(입술 밑부분에 둥그렇게 거므스레한 부분입니다
약 3m-4m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