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견(묘) 종 : 요크셔테리어
나이 : 14
몸무게 : 2.3~2.5
암수 : 암
거주지(시/구) : 경기광주
비강이 좁아서인지 비염인지코로 숨을 잘못쉬어요
거의 개구호흡을하는데 얼마전 새벽에 혀가 파래져서 응급실까지다녀왔어요
코흡입, 네블라이저, 약복용으로 좋아졌는데 더워서인지 많이 헥헥대는데 혀안쪽 색이 검은빛이 도는것같아서..괜찮은걸까요? 노견이라 숨소리하나도 걱정되네요
가정용 네블라이저 구매해서 잠깐씩이라도 해주곤있는데 효과가있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