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집 강아지는 꼬리를 주기적으로 물어요. 계속 그러는건 아니고 어쩌다 한 번씩 앙냥냥냥 물구요, 저희가 만지면 만지지 말라고 손을 주거나 벌떡 일어나요.
최근에는 헐떡임이 조금 심해진 것 같습니다.
여름이라 더워서 그런가 싶었지만, 안정된 상태에서 정상적인 범주로 호흡하다 갑자기 호흡이 빨라지고 그래요.
안정적인 자세에서 30초 당 20-28회 정도 쉬긴합니다.
7살, 중성화는 안 한 상태이고 식욕이 최근 증가해서 살이 좀 찐 상태긴 합니다..💦 아래 사진을 꼬리입니다!!

시골에서 집 안과 마당을 자유롭게 오가게 하며 키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