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를 몇점 줬어요 4일전에 엄청 먹더라구요.
담날 물똥 두번 눴어요. 당연 아무일 없이 조용히 집에서 지냈구요 두번째 변 보고 똥고딲아 주려서 꼬리를 드는데
물려고 하고 막 난리인거에 이런적이 한번도 없어서요.
밥 간식은 잘먹어요.
그래서 다다음날 병원에 가니
디스크 완화 약을 5일 치 지어줬어요 육안으로는
항문쪽 증세는 아닌거 같다 하시시면서요.
확실히 꼬리 흔드는 게 줄었어요
꼬리 빠작 세우고 꼬리 흔드는게 매력인 친구인데
꼬리 내리고 잘 안흔들어요..그리고 변보는 자세를 취하려고 하면 불편해 하고 소리 지르고 변을 못보는 거 같아요.
약은 삼일치 먹는데 그닥 호전이 없는거 같아서 .
집에서 공놀이를 좋아해서 던져주면
잽싸게 가서 받아오고 그랬는데
하다가 말고 구석에 숨어요 ..ㅜ.ㅜ 너무 맘아파요
토이푸들이고 만 5살 3키로에요.
허리가 좀 길고 다리가 길어요. 날씬해요.
어득해요 제가 학생이라서 합리적인 병원있을가요?
잘 고치는데 알려주세요.. ㅜ.ㅜ.
산책은 금물이고 꼬리도 왠만하면 못움직이게 해야 겠죠? 찾아보니 미미증후군??도 있고 이거 어득해야하하요
뛰고 계단 타고 뒷두발로 깡강 서고 한쪽다리 들고 오줌 잘 싸고 그런건 문제 없는데...뭔가.. 암튼 이상해요.
#강아지꼬리문제
#꼬리들면아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