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피츠 11살 강아지가 전날 저녁부터 힘이 좀 없더니
아침에 3번에 나눠서 이런 토를 했어요 식욕도 없어요 동물병원 데려가서 피검사 했는데 황달도 0.7인가 있는데 아직 흰자나 이빨이 노래지진 않았고 피뽑아서 분리된게 원래 투명해야되는데 노래요. 그리고 간수치가 측정이 안될만큼 높다고해서 일단 구토약이랑 간보호제 등등 약을 받아왔어요. 초음파는 아직 안해봤는데 심각한걸까요?? 그 전까지는 크게 아픈 일이 없었어서 걱정되네요
저녁 약 힘들게 먹였는데 계속 힘없고 집 들어가서 잠만자고 식욕도 아예 없어요...ㅠㅠ 냅두고 처방받은 약만 먹여도 되는걸까요? 추가 구토나 이런건 없습니다...(먹은 것도 약밖에없기도해요)
그리고 식욕이 너무 없는데 삶은 닭가슴살이나 황태이런거 줘도될까요?? 기력이 너무없어서 꿀물도 줘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