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포자이동물병원입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구토물은 소화가 덜 된 사료와 점액(위액)이 섞여있어 보입니다. 밤~아침 사이 공복 시간이 길어져 공복성 구토와 위장 자극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변비가 있는 아이들은 장운동이 느려서 이런 구토를 나타내기도 함) 또한 헤어볼, 장운동 저하 등도 추가로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하루 2~3회 이상 반복적으로 구토, 물까지 구토, 식욕 저하, 배 만질때 불편감, 변을 2~3일 이상 못보고, 구토물에 피같이 갈색이나 녹색같은 것이 섞이는 증상이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바로 동물병원에 내원하시길 바랍니다.
수의사 상담에 대한 답변은 아이를 직접 확인하지 못한 상태, 글로 확인한 증상과 사진으로만 판단한 일차적인 답변입니다. 실제 검사 결과에 따라 확진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