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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기 전 상태는 인지능력 저하로 인해 걸을 때마다 가구나 벽에 머리를 부딪혔습니다.
저를 보고 반응을 하지 않는 것은 1달 반 정도 된 거 같고
물 안 먹은 지는 2주 정도 되었고 매일 제가 피하 수액으로 수분을 보충 식욕은 제가 주는 사료는 잘 먹었어요
잠은 24시간 중에 23시간을 잤습니다. 시력은 한쪽 눈은 아예 안 보이고 다른 한쪽도 거의 80퍼센트는 안 보이는 거 같았고
양쪽 귀 두 개다 안 들렸습니다
몸무게는 정상 컨디션 전성기 때 2.5kg를 유지하였고 한 달 전부터 급속히 몸무게가 빠져 1.6kg
뒷다리는 풀릴 듯 말 듯 걷기는 걸었고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여기 까지가 평상시 컨디션 이였고
3월 7일 새벽에 갑작스러운 복부 팽창이 심하게 생겼습니다.
병원에 바로 갔고요 고통스러워하는 건 없었으나 호흡은 좀 평소보다 빨랐고요
머리 온도는 평소보다 살짝 차가웠고 검은 변을 쥐똥 크기만큼 자기 자리에 몇 개 봤었고요
의식은 있었습니다 눈은 정상적으로 뜨고 있는상태 눈풀림 x
병원 가서 엑스레이 촬영장에 들어갈 때에는 고개를 들고 촬영방에 냄새를 맡으려고 하는 상태였는데
단 몇분만에 엑스레이 찍고 나올 때는 고개가 완전 푹 꺼지고 온몸이 처지고 대변 나왔더라고요 이미 사망한 상태 라고 봐도 될 정도로 보였습니다.
엑스레이 자세는 vd 촬영 자세로 촬영했었습니다. 뽀삐는 평상시에 배를 보이면 굉장히 싫어했었습니다
cctv로 다 확인하였습니다. cctv에서 엑스레이 촬영하는 상태는 보이지 않았고 촬영장 안에서 들어갈 때 바로 나올 때 만 보였습니다
데스크에 아기를 받았을 때는 이미 숨을 거의 안 쉬었고 집 도착하자마자 바로 갔습니다.
총 30분안 이였던거 같습니다
복부 팽창 원인은 복수로 인한 심한 복부 팽창이었고 또 다른 문제점은 장기 파손, 종양으로 보이는 큰 덩어리였습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 거는 엑스레이 찍으러 갈 때 의식은 있었고 서있기는 가능 하던 애가
찍고 나오자마자 또는 찍는중 바로 죽음에 상태까지 간 거는 복부 팽창이 장기를 압박하고 있는 상태에서 아기를 엑스레이를 찍기 위해
몸을 고정하는 하려는 물리적 동작에 의해 장기가 터져 쇼크로 갈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 생각이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짧은 몇분에 고개들고 서있기 가능하고 냄새 맡을려고 했었던 애가 찍고나서 바로 죽음상태에 가는지 이해가 안가서요
마지막으로 엑스레이 촬영중,후 사망할 정도에 몸상태는 우리 애기가 1차적인 문제가 맞는건 인정합니다 이미 얼마 안 남았었다는 것도 저도 잘 알고 암이었던 것도 예상했었습니다. 다만 제가 궁금한게 윗글에 언급한 가능성여부 그리고 엑스레이 촬영후 도중 사망직전 까지 가는 경우의수 그리고 이런일이 종종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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